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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
목양나눔, 마음 놓고 나누시도록 안전하게 지켜드려요
목사님께 드리는 목양나눔을 무작위 열쇠로 안전하게 잠가, 오롯이 목사님과 목장의 것으로 지켜드려요.
이런 점이 좋아요
목양나눔은 목자·목녀·목부님이 목사님께 마음을 여는 소중한 자리예요. 그 자리를 더 단단히 지켜드리려고 보호를 강화했어요.
이제 목양나눔에 나눈 이야기는 은행에서 쓰는 것과 같은 방식(256비트 암호화)으로 잠긴 채 저장돼요. 목사님께 드리는 글도, 주고받는 답장도 모두요.
잠그는 열쇠는 사람이 외울 수 없는 무작위로 만든 값이고, 운영자조차 그 열쇠를 다시 꺼내 볼 수 없게 보관돼요. 그래서 사이트를 관리하는 운영자도 내용을 들여다볼 수 없어요.
내용을 열어볼 수 있는 분은 담당 목회자와 우리 목장의 목자·목녀·목부뿐이에요. 다른 목장에는 어떤 경우에도 보이지 않아요. 목양의 자리는 오롯이 목사님과 목장의 몫이니까요.
마음이 안전하게 지켜질 때 더 솔직하고 깊은 나눔이 있다고 믿어요. 편안히 마음을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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